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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s/Musical & theater

[Open Run] News - 뮤지컬 <풍월주>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며 '풍월 감사제' 진행

지난 12월4일, 3년 만에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 뮤지컬 <풍월주>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는 의미로 ‘풍월 감사제’를 진행한다.



‘신라시대 남자기생 풍월’이라는 참신하고 독특한 소재, 그윽하고 쓸쓸함 울림을 전하는 극 특유의 분위기와 한 번 들으면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아름답고 애절한 넘버로 높은 재관람율을 보이며 관객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뮤지컬 <풍월주>의 ‘풍월 감사제’는 2018년 12월 27일 ~ 2019년 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특별 할인을 비롯하여 출연진과 관객들이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부터 비공개 MD 증정까지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.


‘풍월 감사제’ 기간 동안 예매하는 고객들에게는 부이석 20%, 아라석과 애수석은 30%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. 12월26일부터 각 예매처의 ‘풍월 감사제’ 권종을 선택할 시 적용 받을 수 있다.


2019년 새 해를 맞아 1월1일~6일 공연을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는 ‘2019년 새해, 바람과 달의 선물’ 이라는 타이틀로 연하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.


또한 1월8일~11일까지는 풍월주인 카드 스티커를 두 배로 받을 수 있는 ‘더블적립 데이’가 준비되어 있다. 기존에는 두 번째 관람 시에 풍월주인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었으나 더블적립 데이 기간 동안에는 첫 번째 관람 시에도 발급이 가능하다. 풍월주인 카드는 관람 횟수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재 관람 혜택 카드로 스티커 두 번을 부착 시, 풍월주 티켓을 예쁘게 보관할 수 있는 티켓꽂이가 증정된다. 이 기간 동안 첫 관람하는 관객들은 한번 관람으로 1석 2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.


1월12일~20일까지는 유료관객을 대상으로 풍월주 사진엽서 10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제공하는 ‘사진엽서의 날’이, 1월12일~17일까지는 커튼콜 촬영이 가능한 ‘커튼콜 포토데이’가 진행 예정이다. 더불어 1월15일~17일 공연에는 커튼콜 곡이 한 곡 더 추가되어 스페셜한 커튼콜이 진행된다. 공연의 여운을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으로 간직하고 싶었던 관객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소식이다.


1월22일~24일 공연 종료 후에는 매 회 50명의 관객들과 배우들이 함께하는 ‘악수회’가 진행된다. 유료 예매자라면 매표소에서 티켓 수령을 한 후 악수회 추첨에 참여가 가능하며, 참여하지 않는 관객들도 로비에서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.


가질 수 없는 것을 갖고자 했던 열과 사담, 그리고 진성의 이야기를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전하며 올 겨울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는 뮤지컬 <풍월주>는 오는 12월31일(월) 오후 2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 한다. 마지막 티켓 오픈을 기념하여 ~1월6일까지 예매하는 관객들에게 부이석, 아라석 30%, 애수석 50%의 할인을 제공한다. 뮤지컬 <풍월주>는 오는 2월17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. (예매 인터파크티켓 / 공연문의 1666-8662)


사진 : (주)랑 제공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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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누리 기자 openrunwithn@gmail.com